그 때는 그때고 이 때에는 이 때, 때에 따라서 가장 적당한 도(道)를 지킨다. 이 말은 잘못하면 오해되어서 변명의 말에 쓰이기 쉽다. 맹자의 진의(眞儀)는 시세(時勢)의 변천에 따라서 진퇴의 길에 다름이 있는 것을 가르친 것이다. -맹자 역경에 처했을 때 행복한 나날을 그리워하는 것만큼 고통스러운 일은 없다. -단테 높고 뛰어난 덕이야말로 좋은 정치를 베풀 수 있는 근본이고 정치의 목적은 백성을 잘 양육(養育)하는 데에 있다. 그 방법으로서는 수(水), 화(火), 금(金), 목(木), 토(土)와 곡물의 육부를 풍족하게 하는데 있고 또 정덕(正德), 이용(利用), 후생(厚生)의 삼사를 잘 실행하는 것이다. -서경 He laughs best who laughs last. (최후에 웃는 자가 가장 잘 웃는다.)과거의 마음도, 현재의 마음도, 미래의 마음도 붙잡을 수 없다. -금강경 열 명의 자식을 기르는 아버지가 있는가 하면, 한 명의 아버지를 돌보지 않는 열 명의 자식이 있다. -법구경 남자는 물고기와 똑같다. 당신은 당신이 던진 미끼를 문 물고기만 잡을 수 있다. 가장 매력적이며 쓸모가 있는 미끼는 언제나 한눈에 결정이 나는 법이다. -스티브 나카모토 맹자는 사십 세가 되어서 마음의 동요가 없었다. 논어에서는 공자가 사십이불혹(四十而不惑)이라 했다. -맹자 오늘의 영단어 - agitate : 괴롭히다, 소란을 떨다오늘의 영단어 - arable land : 경작지